부산대 점필재연구소(소장 정출헌)의 시민인문강좌가 오는 22일 개강한다.
이번 인문강좌는 부산대 점필재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2 시민인문강좌지원사업' 유형1에 선정되면서 마련한 연중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밀양과 부산·경남의 청소년들이다.
프로그램은 총 3강좌 27강으로 구성되며 1강좌는 밀양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월 1회 총 12강으로 진행된다. 2강좌는 방학기간 동안 고전아카데미로 진행되고 3강좌는 인문독서토론교실로 연 4회(1회는 1박 2일 캠프)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학생일 경우 체험학습 확인서가 발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점필재연구소 홈페이지(http://jpj.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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