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총장 안국신)는 지난 7일 제24회 중앙언론문화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수상자는 ▲신문/잡지부문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 ▲방송/영상부문 배석규 YTN 사장 ▲광고부문 강신기 S-OIL 상무 ▲출판/정보미디어부문 이건복 도서출판 동녘 대표가 선정됐다.
1983년 제정돼 올해 24회를 맞는 중앙언론문화상은 신문/잡지, 방송/영상, 광고, 출판/정보미디어 등 4가지 부문에 걸쳐 발전에 공헌한 언론인 및 광고·출판인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올해 시상식은 10일 오후 5시 중앙대 R&D 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개교 94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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