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서울과학기술대(총장 남궁근) 공학교육거점센터는 오는 11일 건국대 공과대학 1층 로비에서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15개 대학의 공과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이번 경진대회에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설계‧제작한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이 출품된다.
경진대회 출품작은 건국대의 ‘기둥을 상승 하강하며 부착된 팔로 여러 가지 작업이 가능한 지능제어 로봇’, 서울과학기술대의 ‘눈으로 제어하는 로봇 팔’, 한국산업기술대의 ‘4자유도 모션 시뮬레이터’, 한국항공대의 ‘영상처리 단위 제어 시스템의 쿼드로터 적용’, 명지대의 ‘자기력과 버블을 이용한 마이크로 로봇제작’, 전주대의 ‘무릎 관절 및 하지 근육 재활 치료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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