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호 교수는 “학회 재단 설립을 통해 젊은 연구자들을 지원하고 학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명호 교수는 최근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제정한 최고 권위의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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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 교수는 “학회 재단 설립을 통해 젊은 연구자들을 지원하고 학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명호 교수는 최근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제정한 최고 권위의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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