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용철 교수(의학전문대학원)와 손정락 교수(심리학과)가 논문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저술 부문 강준만 교수(신문방송학과), 취업부문 이화동 교수(한국음악학과), 봉사 부문 최원규 교수(사회복지학과), 우수 수업 부문 고수일 교수(경영학부)가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공계 논문 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이용철 교수는 지난 한 해 동안 호흡기 분야 상위 10% 이내 SCI 논문지에 9편 등 12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보건복지부 지정 폐 손상 치료개발 특성화 센터장으로 활동하며 난치성 폐 질환에 대해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학용(유기소재파이버공학과), 윤명숙 교수(사회복지학과)가 논문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양은인(식품공학과)·유은영(신소재공학부) 조교 등이 취업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많은 교수님들이 대학 발전을 큰 마음들을 모아주셨지만 우수 교수로 선정된 교수님들이야말로 우리대학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해줬다”며 “교수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 교수들에게는 최고 500만 원이 주어지는 등 모두 39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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