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16일 ‘소통아카데미’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18 16: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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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과 30일 연이어 강의 진행

울산대(총장 이철) 시청각교육관에서 소통문화 확산을 위한 ‘울산소통아카데미’가 지난 16일 개최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인성교육계발원 박완순 원장의 ‘소통으로 이루는 현대인의 행복’이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박 원장은 “자기 자신과 상대를 알아가는 것에서부터 행복은 시작된다”며 “행복해지려면 우선 자신과 화합하는 연습을 해야 하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행복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23일에는 수토피아컨설팅 변희영 이사장의 ‘행복한 가정을 위한 펀의 힘ㆍ소통의 힘’, 30일에는 로버트 할리 국제변호사의 ‘다문화 DNA, 미래를 연다’ 등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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