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가족회사로는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학남지구에 조성 중인 정밀화학 산업단지에 입주할 제일화성(대표이사 임종일) 등 16개 화학산업체가 참여했다. 이로써 울산대 화학과 가족기업은 기존 17개 산업체・기관을 포함해 33개로 늘었다.
울산대 화학과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시스템을 더욱 강화함에 따라 지역기업의 인력수급・과학기술 발전에 한 몫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효과적인 산학협동을 위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도 이어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 임원택 팀장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을, 기술보증기금 부산본부평가센터 최원문 수석팀장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시스템과 R&D 기획지원사업’을, 울산대 화학과 이형일 교수는 ‘울산대학교의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을 각각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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