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시상은 한국대학신문이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5년 제정한 상으로 현장 추천, 내부 심사 등을 거쳐 총 15개 부문에서 대상을 선정한다. 올해는 4년제 대학에서 13개, 전문대학과 사이버대학에서 각각 1개를 선정했다.
나사렛대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통합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재활복지대학원을 최초로 설립하고 학교건물 최초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았다. 또 국내 유일의 장애인대학생 스포츠단과 자립통합학습생활관 등의 운영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에 앞장서 왔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유흥열 부총장은 “장애학생과 비 장애학생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통합교육을 실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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