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오는 26일 대학본부 4층 경동홀에서 열리며 울산시 박맹우 시장을 포함해 울주군 강길부 국회의원, 울산상공회의소 김철 회장, 한국은행 최운규 경제연구원장, 울산항만공사 박종록 사장 등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다.
'동북아에서 석유 트레이딩 가능성 및 정책제안(Oil Trading in North East Asia & Policy Suggestions)'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트레이딩 전문가 및 석학 6인의 발표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동북아 지역의 오일허브 현황 및 동북아 원유시장의 전망 ▲한국금융시장에서의 트레이딩 허브(울산지역 트레이딩 허브 구축의 전망) ▲한국의 글로벌 오일 트레이딩 허브 구축을 위한 정책방안 ▲오일허브 관련 에너지 및 금융상품 개발 등이 논의된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동북아 원유 및 제품유 트레이딩 관련 핵심 인력 양성의 중심지로서 UNIST 기술경영대학원의 역할과 향후 국제 금융, 금융위험관리, 물류 관리, 파생 상품관리 등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상품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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