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대학 산학협력단과 관련 부서, 기술지주회사, 산학협력우수기업 등이 참가했으며 기술협력분야와 인력양성분야로 나뉘어 12개 기관과 단체에게 상이 주어졌다.
금오공대는 기업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 시스템 운영을 통해 지역산업에 필요한 우수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지역산업과의 동반성장, 취업률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금오공대가 교과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인 그린에너지인재양성센터를 통해 이룬 특성화분야 인재양성체계, 산업체 연계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등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에 연계시킨 노력의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금오공대 채석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장은 "기존 산학협력 틀에서 벗어나 좀 더 새롭고 과감한 변화를 추구할 것"이라며 "지역산업체와의 유기적인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밀착형 인재양성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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