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송담대 학생과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특강에서 김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사소하게 생각하는 작은 문화가 외국인들에겐 큰 문화적 차이로 느낄 수 있다"면서 "다른 나라 문화에 적응하기 쉽진 않지만 외국문화에 관심을 갖고 이해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교수는 1967년부터 2009년까지 센트럴커넷티컷주립대에서 경제학 교수를 지냈으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는 명예교수로 동북아시아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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