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총장 이원우)가 가계곤란 학생을 위한 특별생활비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장학금 지급 대상자는 39명이며 총 5600만여 원의 생활비장학금이 전달된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올해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 절반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면서 "지난 2011년도에는 학생 1인당 평균 341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전국 사립대 가운데 장학금지급액 8위를 차지한 바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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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대(총장 이원우)가 가계곤란 학생을 위한 특별생활비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장학금 지급 대상자는 39명이며 총 5600만여 원의 생활비장학금이 전달된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올해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 절반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면서 "지난 2011년도에는 학생 1인당 평균 341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전국 사립대 가운데 장학금지급액 8위를 차지한 바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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