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총장 이원우)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사정관전형 면접평가를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꽃동네대 면접평가는 지난 2011학년도에 처음 도입됐다. 면접에는 1단계 서류평가를 통해 선발된 사회복지학부 168명, 간호학과 32명 등 총 2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면접은 생활면접, 그룹토론, 심층면접 등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생활면접은 음성 꽃동네에 위치한 구원의집, 희망의집, 천사의집 등 총 10개의 시설에 학생들을 배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각 기관의 사회복지사와 수도자들이 그 내용을 평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그룹토론과 개별심층면접은 교내외 22명의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규 꽃동네대 교학처장은 “학생들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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