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한림대 학생처가 학생들을 위해 직접 기획했다. 이날 김 교수는 신작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를 주제로 이 세상의 젊은이들이 힘겨워하는 문제와 딜레마들을 다양한 사례와 대화를 통해 강연을 이끌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저자 사인회도 진행한다.
한림대 최성찬(환경생명공학과) 학생처장은 "한림인은 물론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과 지역 주민 등 모두를 위한 오픈특강으로 개최된다"며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함께 자리해 명사와 직접 소통하는 멘토링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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