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별 전통과 특성을 자랑하는 교지(校誌)들의 향연이 된 이번 콘테스트에는 전국 152개 고등학교가 응모해 각각의 자태를 뽐냈다.
특히 콘테스트의 예심은 세명대 미디어창작학과 재학생 전원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본심은 김기태(출판평론가ㆍ세명대 미디어창작학과) 교수, 김정진(소설가ㆍ세명대 미디어창작학과) 교수, 두경일(디자인 전문가ㆍ세명대 미디어창작학과) 교수, 박찬수(한림출판사) 이사, 정윤희(월간 <출판저널>) 발행인, 조유현 (월간 <춤> 발행인ㆍ세명대 미디어창작학과) 교수 등이 엄정한 심사를 펼쳤다.
이번 콘테스트의 최우수상은 수원여고의 <청포도>, 우수상은 전주여고의 <겨울>, 숙지고의 <고양골> 등이 수상해 각각 상금 100만 원과 상패, 50만 원과 상패를 받았다.
입상한 교지는 월간 <출판저널>에서 학교 홈페이지에 탑재 가능한 전자책(웹진)으로 제작해 수상학교에 기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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