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과대학별 수능 반영 비율은 아래표와 같으며, 전년대비 특이사항은 사회과학대학의 수능 반영비율 변경으로 언어/수리 중 점수가 높은 영역을 30%, 낮은 영역을 10%로 반영한다. 가산점 적용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공과대학 지원자의 경우 수리가형 및 과학탐구 선택자에 한해 백분위 점수 기준 각 ‘15점’ 씩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실기학과는 전년대비 무용학과를 제외한 다른 모집단위(학과/전공)의 변동사항은 없으나, 무용학과는 모집군의 경우 2012학년도까지 ‘나군’에서 2013학년도는 ‘가군’ 으로 모집군을 변경했고, 전형요소 반영비율도 2012학년도까지 ‘수능 40%+실기 60%’에서 학생부가 추가돼 2013학년도는 ‘학생부 10%+수능 30%+실기 60%’가 반영된다.
또한 실기고사 방법의 경우 2012학년도까지 ‘전공작품’만 실시했던 것을 ‘전공기초 따라하기’가 추가돼 2013학년도는 ‘전공기초 따라하기 20%+전공작품 40%’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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