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형 공공조경가 제도는 민간 우수 전문가를 공원녹지 정책 및 디자인 분야에 참여시켜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특성에 맞게 도시환경 디자인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서울시가 공원녹지분야에서 자문위원을 공개모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정미 교수는 앞으로 서울시 공원녹지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안하고 ▲역사 문화 예술 등을 포함한 주제와 스토리가 있는 공원 조성 ▲시민에게 사랑받는 Open&Public Space 조성 ▲공원녹지 및 도시환경디자인 개선 등과 기타 공공발주 공원녹지분야 조경 사업에 관한 기획 및 자문을 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서울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공공간(Open&Public Space)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도시환경 디자인 및 융·복합적 기능 향상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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