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서울신학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5 14: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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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는 국내의 대표적 신학대학교로 꼽힌다. 2011년 개교 100주년을 맞은 서울신학대는 제2창학과 세계 최고의 기독교 대학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비전을 선포하였고 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교육, 연구,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신입생들은 내년 2월에 완공되는 100주년 기념관의 도서관과 강의실 등 최첨단 교육시설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서울신학대는 그동안 대학종합평가 비전영역 최우수, 교원양성기관평가 최우수 등 우수한 교육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사람다운 사람을 키우는 인성교육을 중시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들이 이끄는 인문학 강좌를 통해 학생들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과, 교회 교육자 및 중등학교 종교교사를 양성하는 기독교교육과, 교회 음악 지도자를 양성하는 교회음악과는 한국의 기독교계를 이끌어가는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사회복지학과는 우수한 교수진과 실천적 커리큘럼으로 한국의 사회복지발전에 선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유아교육과와 보육학과는 취업을 원하는 전원이 취업되는 최고의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영어과, 중국어과, 일본어과는 해외대학 복수학위제, 교환학기제 등 다양한 국제교류와 현장중심의 국제화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 교회음악과에서 독립해 정식 학과로 출범하는 실용음악과는 보컬, 드럼·타악기, 건반, 기타·베이스를 전공할 20명을 모집하는 데 자체공연장과 합주실, 녹음실, 최신식 장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기타의 신’ 함춘호 교수를 비롯한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교수진으로 포진하고 있어 앞으로 큰 발전이 기대되는 학과다.


현장밀착형 교육과 개인별 맞춤형 진로지도 시스템


서울신학대의 교육은 현장성을 자랑한다. 각 학과의 커리큘럼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양한 실습기관에서 진행되는 실습과 더불어 각 학과별로 실시하고 있는 졸업인증제는 졸업 후 사회에서 곧바로 활동할 수 있는 현장형 인재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학과별로 진행되는 개인별 상담과 교수 멘토링 그리고 학교의 취업지원센터 등의 시스템을 통하여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장학제도


서울신학대의 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이 장학금의 혜택을 받는다. 신입생 성적우수 장학금, STU 미래인재장학금, 국제교류학생 장학금, 기독교 성결교단 등 기독교계가 지원하는 다양한 외부기타 장학금 등이 운영되어 우수 학생들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캠퍼스를 꿈꾼다… 100주년 기념관과 STU 영어센터


서울신학대는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글로벌 캠퍼스 조성을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최첨단 도서관과 국제회의실, 첨단 설비의 강의실 등을 갖춘 100주년 기념관을 건설하여 내년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는 STU 영어센터는 서울신학대의 국제화 현장이기도 하다. STU 영어센터는 학과와 관련 없이 모든 학생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방문해 영어로 대화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영어 DVD와 CNN을 상영하고 있으며 원어민 교수들이 상주하며 학생들의 영어 대화나 작문 교정 등 영어와 관련된 모든 부분에서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영어 신문과 영어 잡지, 커피 등이 비치돼 있어 학생들이 영어권 문화를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유학·교환학생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료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영어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어 학생들의 호응이 좋다.


국제화시대의 리더를 양성하는 영어과, 중국어과, 일본어과


서울신학대 영어과와 중국어과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2개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영어과는 캐나다 Providence대학과, 중국어과는 중국 동방대와 공동복수학위제 협정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어과 학생은 중국의 길림사범대학교 석사과정 유학 시 중국국가장학금을 수혜할 수 있으며 일본어과는 일본의 명문 동지사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일본정부장학금을 지원하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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