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명지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5 15: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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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는 사랑·진리·봉사의 이념을 바탕으로 실력과 인성을 갖춘 ‘창의적 글로벌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 전공 분야별로 차별화된 전문성 함양을 목표로 재학 기간 중 학생들의 학업은 물론 실무능력 향상에도 힘쓰고 있는 명지대는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지도에도 각별히 힘써왔다. 그 결과 올해 4월에는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 지원 대학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2년 연속 국토해양부의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기관에 선정(2011년, 2012년)된 것을 비롯해 교육과학기술부 ‘대한민국 정부초청 학부 및 대학원 장학생 위탁교육대학’과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 사업 대상 학과(2011)’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교육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명지대는 분야별 특성화교육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다년간 축적한 결과 2011년에는 건축대학이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의 인증실사 심사에서 국내 인증원 설립 이래 최초이자 동양 최초로 만점을 획득했다. 이는 뉴욕공과대학(NYIT)에 이은 세계에서 두 번째 만점으로 명지대 건축대학이 명실공히 국내 건축학 분야의 최고기관임을 확인시켰다. 또 공과대학은 그동안 공학교육의 대대적 혁신을 이끌어 온 공로로 올해 정부가 주관하는 ‘2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지난 1단계(2007년)에 이어 연속 선정됐다. 공과대학은 이미 지난 2009년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에서 실시한 공학교육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 학과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 밖에도 경영대학은 2009년 한국경영교육인증원(KABEA)으로부터 경영학교육인증을 획득했다.


‘나가는 국제화와 들어오는 세계화’


명지대는 현재 23개국 120여 개 국외 유수의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졸업까지 전 학생이 1회 이상 국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명지대 재학생·휴학생은 일정한 자격 요건만 갖추면 최소 1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국외대학·기관에 파견돼 외국어능력 향상, 외국 선진문화 체험, 국외대학의 전공과목 수강 등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명지대는 학생교류협정이 체결된 국외자매대학과 세계적 비영리교육단체인 SAF(Stduy Abroad Foundation)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국외명문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명문 아이비리그의 Columbia University에서 최정상의 외국학생들과 수학할 수 있는 ‘아이비리그 장학생 프로그램’을 비롯해 ‘교환학생 프로그램(Exchange Student Program)’, ‘SAF 방문학생 프로그램’, ‘복수학위 프로그램’ 등 다양하다. 이 밖에도 미국 American University에서 방문학생으로 수학하며 세계유수의 기업에서 인턴십을 병행하며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American University ‘Washington Semester Program’과 방학을 활용해 다녀올 수 있는 단기 국외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Short-term foreign Language and Culture Experience Program)이 있다.


또한 명지대는 학과별로 특색 있는 해외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학 중에도 학생들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방학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는 ‘건축대학 해외연수 프로그램’과 ‘경영대학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GLP)’이 대표적이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기독교적 가치관을 확립시키고 더 넓은 세계관을 심어주고자 시행해 온 UMA(University Mission Adventure)와 사회봉사단의 대표적인 해외봉사 활동인 해비타트와 비전트립에도 참여할 수 있다.


명지대는 나가는 세계화뿐 아니라 들어오는 세계화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외국인 학생들의 교육 및 행정시스템, 생활 전반에 걸친 세심한 배려와 관리에도 소홀히 하지 않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가족과 같은 대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연구 특성화 대학’


명지대는 성장하는 연구 특성화 대학으로도 이름이 높다. 지난 2011년에는 600억 원이 넘는 외부지원 연구비 수주를 비롯해 현재 14개 국가기관으로부터 공동연구기관 선정, 19개 벤처기업 교내 입주, 50여 개 국내 기업과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등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에 힘써 대외적으로 높은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 명지대는 올해 중앙일보 외부연구비 분야에서 3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16위에서 무려 13계단 상승하는 저력을 보였다.


명지대는 지난해 바이오산업에 집중해 농촌진흥정이 10년간 970억 원을 지원하는 신약소재 연구사업인 ‘차세대 바이오 그린21사업’(책임자 서주원 생명과학정보학부 교수)을 수주한 바 있다. 또한 국토해양부와 체결한 ‘한옥 기술개발 사업’(책임자 김왕직 건축학부 교수, 4년간 총 172억 원)은 지난 2009년 하반기부터 4개년 계획으로 연구를 진행해 올해로 3차년을 맞이했다. 이 밖에도 2011년 5월, 6년 반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명지대 ‘수처리선진화사업단’(단장 남궁 은 환경생명공학과 교수)은 지난 2004년 환경부 Eco-STAR Project 중 하나로 발족해 세계 최고 수준의 수처리용 분리막 및 모듈의 국산화를 비롯해 100% 국산 분리막을 이용한 하수고도처리기술(I³System)의 개발과 상용화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명지대 자연캠퍼스에 있는 ‘하이브리드구조실험센터’는 국제적 규모의 실험 시설과 최첨단 실험 장비를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 구조실험센터로 2011년 한국인정기구(KOLAS)의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하기도 했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명품 캠퍼스’


명지대는 경기도그린캠퍼스협의회의 회장교이기도 하다. 경기도에 소재한 48개 회원교와 함께 △지구온난화 방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녹색인재 육성 △녹색공간 전환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경기 구현에 앞장서는 ‘그린캠퍼스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린캠퍼스 조성과 함께 명품 캠퍼스 조성에서 힘쓰고 있는 명지대는 최첨단 유비쿼터스 환경을 갖춘 도서관으로 대학 최초로 디지털 문화전시공간을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종합학술정보센터인 ‘방목학술정보관’을 보유하고 있다.


교육·문화와 휴식공간을 융화시킨 개방, 공유, 참여의 공간으로 대학도서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대학도서관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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