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첨단 생활관
2005년에 이전한 현 양호동 캠퍼스는 교육과 연구를 위한 최첨단 시설을 구비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특히 최신설비를 갖춘 생활관은 학생 수용률이 4년제 전체대학 수용률 18.5%에 비해 훨씬 높은 23.2%에(2012년 정보공시 자료) 이른다. 또한 2016년까지 학생 수용률을 41%로 확대해 대다수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금오공대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등록금을 책정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12년에는 121억 원의 교내외 장학재원을 확보하여 학생들이 1인당 평균 179만4000원의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수한 취업률
2012년 금오공대의 취업률은 4년제 대학 평균인 55.9% 보다 훨씬 높은 70.0%를 달성해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중 1위, 전국 국립대학 중 3위를 실현했다. 이는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산업과 관련한 산학협력의 결과에 따른 것이다. 금오공대는 취업과 연계해 방학 중 산업체 현장실습과 취업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취업트랙, 어학트랙, 창업트랙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역량, 어학역량, 창업역량 등을 갖추도록 하여 글로벌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글로벌 역량강화
금오공대는 글로벌 역량 강화에도 주력해 18개국 43개 외국대학과 MOU를 체결했으며, 교환학생 및 어학연수생을 상호 교류해 오고 있다. 2012년 1학기에는 교환학생 17명, 어학연수생 54명이 교류했으며, 2학기에는 교환학생 18명, 어학연수생 54명이 교류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합숙형 영어캠프 및 교내 모의토익시험도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국책사업 선정
금오공대는 대학의 교육역량 향상을 위해 장학금, 취업, 산학협력, 전공능력 향상, 인성개발 및 글로벌 역량향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08년부터 5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으며 지역선도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 및 공학교육 혁신을 도모하는 1단계 공학교육혁신사업에 선정돼 학생 역량향상과 활발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다. 이것을 통해 다양한 평가기관으로부터 ‘취업이 잘 되는 대학’, ‘잠재력이 있는 대학’, ‘산업체와 연계한 실용교육이 잘 되는 대학’으로 평가받는 성과를 거뒀다.
대학교육혁신에 앞장서온 금오공대는 2012년도에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평가받는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 사업’, 대학의 교육역량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대학교육역량강화 사업’, 산학협력을 잘 하는 대학을 육성하는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 사업’, 공학교육 실효성을 추구하는 ‘2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 사업’ 등 다양한 국책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실천적인 인재양성과 공학교육 혁신에 매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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