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6주년을 맞는 고신대학교는 영도캠퍼스(대학본부), 송도캠퍼스(의과대학,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천안캠퍼스(고려신학대학원) 3개의 캠퍼스로 운영되고 있다. 신학대학, 인문사회복지대학, 자연과학대학, 예술대학, 의과대학, 간호대학 등 6개 단과대학과 교육대학원, 보건대학원 등 7개의 대학원 등을 갖추고 사랑으로 베풀고 섬기는 참된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고신대는 국제적 교류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18개국 50개 해외자매 대학과의 교환학생프로그램과 해외취업, 외국인 교수를 통한 영어교육을 강화하고, 영어·중국어 특성화 모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섬김을 통한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2006년부터 매년 100여 명의 해외자원봉사 학생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가나, 시에라리온, 필리핀, 우간다, 탄자니아 등에 의료봉사와 문화사역을 통한 현지 교육활동 등을 펼쳐오고 있다.
맞춤형 취업 특성화의 성과, 취업률 1위 달성
2012년 부산지역 4년제 사립대 중 취업률 1위를 달성(교육과학기술부 2012년 대학정보공시 본교 기준)한 고신대는 학생들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미래개발이 가능하도록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글로벌 리더십강좌, 학과방문을 통한 맞춤형 취업&진로교육과 상담, 개인 진로 및 경력개발의 취업특강, 전문직종의 해외인턴 및 중소기업체험연수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10년부터 지역 최초로 총리실 산하 ‘사행산업 통합 감독위원’으로부터 ‘도박중독예방·치유 부산 지역 센터’ 설치를 인가받아 상담 및 조사·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영도구 건강가정 지원센터’와 ‘영도구 장애인복지관’을 위탁 운영하는 등 다양한 민·관·학 연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대학의 대외적 기여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양질의 교육 및 실습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과 연구활동에서 창의와 인성 겸비한 인재양성
고신대학교는 교육환경을 개선하면서 학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교직원 상호간에 서로 존중하는 아름다운 신앙공동체를 지향해 가고 있다. 특히 기독교대학으로서 갖고 있는 많은 장점들을 극대화시켜 나가고 있다. 학과 내 선·후배간 가족제도를 통해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으며 2011년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유아교육과를 비롯한 다양한 학문에서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탁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12년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 영남권 기후변화 감시센터 개소, 2010~2012년 산학연공동사업과 환경융합 신기술 개발 등 외부참여 연구개발사업이 활발하며 우수교원 유치 및 훈련프로그램 강화, 기독교교육 프로그램 개발, 국제역량 강화, 사이버 강의 시스템 구축, 신학과 교육, 의료 및 보건 복지 분야 특성화 등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가일층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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