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건국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6 11: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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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가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을 시작한다.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지칠 줄 모르는 변화의 힘으로 발전과 성장을 거듭해온 명문사학 건국대.


건국대는 지난 9월 송희영 총장 취임 후 2016년까지 국내대학 TOP5,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다시금 세우고 글로벌 명문으로의 도약과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건국대는 ▲합리적이고 혁신적인 대학운영 시스템 개발 ▲선도학문 분야 집중 육성으로 변화하는 지식생태계에 적극 대응 ▲세계에 우뚝 서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21세기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 등을 발전계획으로 수립·수행 중이다.


특히 최근 건국대는 연구중심대학으로 더욱 강해졌다.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학문간, 나라간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지식의 융합과 통섭을 주도하고 있다. 독일, 필란드 등 세계 유수 연구소 및 세계 석학들과의 공동연구프로그램은 대학사회에 새로운 자극제가 되기도 했다. 또 내부적으로는 융합학문, 하이테크와 신생에너지, 부동산·건축, 문화콘텐츠와 예술을 포함한 5개 학문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만발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건국대는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하기 위해 현재 전 세계 50개국 320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맺고 있다. 해외 학생 유치 프로그램인 교환학생, 일반 유학생, 복수학위 유학생과 정부초청 유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36개국 2000여 명의 외국인 학생이 건국대에서 수학하고 있다.


재학생의 해외 경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건국대의 대표적 학생 해외파견 프로그램인 교환·파견학생, 복수학위 과정, 정규 어학과정, 단기 해외현장학습, 국제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 해 676명(2012년)의 학생이 해외 대학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해외 경험을 쌓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국제화장학금 500만 원 등의 각종 혜택과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307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쿨 하우스(KU: Leaders House)에는 영어로만 의사소통을 하는 영어전용층과 영어 공용 휴식처인 글로벌 카페를 갖추고 글로벌화와 지역화를 동시에 선도하는 ‘글로컬(Glocal)’대학으로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한 건국대는 2000년 이후 해외 유명 석학들을 잇달아 초빙하고 500여 명의 젊고 유능한 교수진들을 대거 임용해 연구와 교육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특성화된 연구 중심 대학으로 새롭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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