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신임 총장에 한헌수 교수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9 12:00:36
  • -
  • +
  • 인쇄
역대 최연소로 제13대 총장에 선임

숭실대 신임 총장에 한헌수 정보통신전자공학부 교수(54)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숭실대(이사장 박종순)는 7일 이사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한 교수를 제13대 총장으로 결정했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내년 2월 1일부터 4년이다.


전라북도 익산 출신인 한 신임 총장은 숭실대(학사)와 연세대(석사)를 졸업하고, 서던캘리포니아대(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공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숭실대 교수로 부임한 그는 어학원장, 이부부장, 정보통신전자공학부장, IT대학장 등의 보직을 두루 거쳤고, 현재 지경부 R&D 전문위원, 교과부 및 문광부 과제기획위원, 기재부 예산심의위원, 국제학술대회 SITA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숭실대, ‘진학지도 우수사례 공모전 발표회’ 개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