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총장 노건일) 교수와 교직원으로 구성된 '늦바람 교수밴드'와 '옥천동일번지 직원밴드'가 공연을 통해 모은 수익금 150만 원을 불우이웃을 위해 기탁해 화제다.
‘늦바람 교수밴드’의 최수영(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와 ‘옥천동일번지 직원밴드’의 이임찬 대외홍보팀장은 11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수익금을 전달했다.
최수영 교수는 "우리의 열정이 담긴 무대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기고 수익금을 좋은 곳에 전달하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대 교수·교직원 밴드는 올해로 창단 8년째를 맞으며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2년마다 자선공연을 준비해왔다. 지난 11월 14일에는 교내 일송아트홀에서 무료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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