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대는 12일 본관 소회의실에서 ㈜잉카인터넷(대표이사 주영흠), (주)키넥스(대표이사 최백수)와 산학협력을 통해 광주교대 교직원과 예비교사들에게 보안교육과 더불어 개인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주교대와 ㈜잉카인터넷은 △교직원과 재학생들의 보안교육 및 개인정보 보호 △정보환경에 따른 신속한 정보제공 및 사회책임 실현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협약했다.
광주교대는 (주)키넥스와도 산학협력을 통해 보안의식 저변확대와 더불어 휴대용 저장장치 분실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의 사회적 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대책 등을 협약했다.
특히 (주)잉카인터넷과 (주)키넥스는 협약에 따라 광주교대 교직원들에게 휴대용 저장장치 보안솔루션인 ‘엔프로텍트 디펜스틱(nProtect Defenstick)’ 무상 사용과 함께 공급까지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두 기관은 광주교대 학부생과 대학원생에게도 2년 동안 휴대용 보안솔루션인 ‘엔프로텍트 디펜스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협약했다. 아울러 매년 신입생에게도 사용권을 추가해 주기로 했다.
(주)잉카인터넷에서 개발한 ‘엔프로텍트 디펜스틱’은 하드웨어 방식의 보안USB로 전체 저장공간을 물리적인 보안영역으로 구성해 분실해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 인증 후에도 빠르고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해 보안성과 편리성의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정보기술 발달에 따라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휴대용저장매체 분실로 학교업무 유출과 금융사고, 명의도용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시대적 흐름에 맞게 보안성과 편리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학교 정보보안 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잉카인터넷은 일반기업과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금융권의 기업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을 구축해 공급하는 보안전문기업이다. (주)키넥스는 저장장치를 통한 혁신적인 토털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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