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박현주)가 운영하는 SOS는 선배 학생이 튜터가 되어 후배들과 함께 자율적으로 학습하는 학습동아리 튜터링 팀과 같은 과목을 공부하는 학생 4명~6명으로 구성된 그룹스터디 팀으로 나눠 활동한다. SOS20122 프로그램은 일반 학생과 입학사정관전형학생 등 총 13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9월 17일부터 11월 23일까지 9주 동안 운영됐다.
보고회에서는 136개 팀 가운데 107개 팀에게 참여인증서를 발급했으며 이 가운데 최고팀 2팀, 으뜸팀 4팀, 버금팀 8팀 등 14개 우수학습팀을 시상했다.
조선대 관계자는 “협동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학습능력을 기르고, 주요 관심사에 대한 주도적 학습 및 정보 공유를 통해 학생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기 학생학습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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