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학생학습팀 SOS20122 결과보고회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20 18: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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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학습능력 기르고, 주도적 학습ㆍ정보 공유 유도

조선대(총장 서제홍)가 공부하는 캠퍼스 문화 형성을 위해 교양・전공영역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학생학습팀 SOS(Study Of Success) 결과보고회를 20일 가졌다.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박현주)가 운영하는 SOS는 선배 학생이 튜터가 되어 후배들과 함께 자율적으로 학습하는 학습동아리 튜터링 팀과 같은 과목을 공부하는 학생 4명~6명으로 구성된 그룹스터디 팀으로 나눠 활동한다. SOS20122 프로그램은 일반 학생과 입학사정관전형학생 등 총 13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9월 17일부터 11월 23일까지 9주 동안 운영됐다.


보고회에서는 136개 팀 가운데 107개 팀에게 참여인증서를 발급했으며 이 가운데 최고팀 2팀, 으뜸팀 4팀, 버금팀 8팀 등 14개 우수학습팀을 시상했다.


조선대 관계자는 “협동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학습능력을 기르고, 주요 관심사에 대한 주도적 학습 및 정보 공유를 통해 학생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기 학생학습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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