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형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 전문가 양성을 위해 서울사이버대가 주최하는 서울사이버국제디자인대전은 올해로 5회를 맞았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제공모전으로 확대, 시행됨으로써 해외에서도 우수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
공모전 분야는 그래픽디자인 부문, 멀티미디어디자인 부문, 타이포그래피 부문 등 총 3부문으로 이뤄졌고 대상(김민지), 금상(이진희), 은상(노선영/안선영/윤현선), 동상(조은주/김채린/Kunnapha 등)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또한 특선 이상 수상작들은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에서 오는 30일까지 전시된다.
서울사이버대 차명희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장은 "국제디자인공모전으로 격상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 세계 디자이너와 예비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디자인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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