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법학연구소, ‘위험사회 법적대응’ 학술대회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1-23 13: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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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법학연구소(소장 손동권 교수)는 오는 25일 교내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위험사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기후변화의 취약성과 기후 정의’(박병도 건국대 교수), ‘외국 어선의 불법조업에 대한 집행관할권 행사의 범위’(박영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전문연구원), ‘안전권 실현을 위한 법제에 관한 고찰’(홍완식 건국대 교수), ‘위험사회에서 형법을 통한 위험조정의 가능성과 한계’(김재윤 전남대 교수), ‘빅데이터와 개인정보 위험성’(정연덕 건국대 교수), ‘진보성이 결여된 특허의 권리행사는 권리남용인가?’(구대환 서울시립대 교수)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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