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소외계층과 지역주민 위한 문화나눔 실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22 16: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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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뮤지컬갈라쇼_스페셜' 개최

세종대학교(총장 신구)는 오는 23일 교내 대양홀에서 '세종뮤지컬갈라쇼_스페셜'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간 상대적으로 문화 예술 관람기회가 적었던 소외계층과 지역주민 1000명을 초대해 무료로 펼쳐진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소외계층을 위한 '세종뮤지컬갈라쇼_스페셜'은 세종문화나눔 공연의 일환으로 열린다. 세종문화나눔 공연에는 대학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해야 함을 강조한 신구 총장의 철학이 담겨져 있다.


이번 공연은 가수 유열이 진행하며 유명 브로드웨이 뮤지컬인 시카고, 아이다, 지킬앤하이드, 미스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맘마미아 등의 다채로운 곡이 한 무대에서 펼쳐져 수준 높은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세종대 공연예술대학원이 주관하며 공연예술대학원 교수진인 뮤지컬 배우 최주희, 소프라노 정승원, 뮤지컬 전공 대학원생들도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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