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터서구니(가) 사납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04 09: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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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서구니(가) 사납다]



『북』집안이 화목하지 못하고


싸움이 그치지 아니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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