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이기권 총장,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15 14:38:10
  • -
  • +
  • 인쇄
TV조선 주최, 지경부 · 전경련 · 대한상의 후원 ‘인재경영부문’ 선정

이기권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한기대) 총장이 지난 14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TV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지식경제부,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한 ‘201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인재경영부문)에 선정됐다.

‘201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기업과 기관의 최고경영자 가운데 2013년 국가경쟁력과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CEO를 선정해 수상하는 상이다.

이 총장은 지난해 8월 제7대 한기대 총장으로 취임한 후 ▲교과부 발표 전국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82.9%) ▲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IPP제)를 통한 공학교육 혁신 모델 창출 ▲과학비스니스 융합전문가(PSM) 양성 사업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재경영, 사회책임경영, 혁신경영, 글로벌 경영, 미래경영, 브랜드경영, 지속가능경영, 녹색경영 등 각 부문별로 총 33명의 CEO가 선정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기대, ‘제1회 과학-비즈니스 융합전문가 공동워크숍’ 개최
청년 실업 대란에 취업률 70% '주목'
‘한국대학생 홍보대사연합’ 의장에 한기대 장일준 씨
한기대 창업 기업 ‘앙클’, 수익금 일부 모교에 기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