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총장 고석규) 간호학과 졸업생들이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목포대는 "지난달 25일 시행된 '제53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간호학과 제1회 졸업예정자 34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졸업예정자 34명은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서울·경기권내 대학병원 17명, 을지대학병원을 비롯한 대전권 내 대학병원 3명, 전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한 광주권내 대학병원 7명, 목포권 종합병원에 5명 등 군입대 예정자 2명을 제외한 100% 신규간호사 채용에 합격됨으로써 취업이 확정됐다.
엄미란 목포대 간호학과 학과장은 "100% 전원 국가고시 합격, 100% 전원 취업 확정의 성과는 학생들이 그동안 열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해온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노력, 학교의 지원이 삼위일체가 돼 일궈낸 결실"이라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체계화된 내실있는 이론 교육, 다양한 임상실습 교육, 시뮬레이션교육을 통해 역량있는 간호인력 양성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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