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것]
(주로 명사의 단독형 뒤에 쓰여)
명색이 그런 사람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예문: 초순인 떡 장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스물 줄에 들어선 처녀 쳇것에 할 일이
아닌 장수였다.〈이문구, 장한몽〉)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쳇것]
(주로 명사의 단독형 뒤에 쓰여)
명색이 그런 사람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예문: 초순인 떡 장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스물 줄에 들어선 처녀 쳇것에 할 일이
아닌 장수였다.〈이문구, 장한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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