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는 “김개원 박사과정생, 김태호 석사과정생, 임대환 교수, 임창훈 교수가 참여해 ‘스마트폰 카메라를 위한 렌더링 필터 알고리즘 구현’이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건국대 팀의 논문은 비사실적 렌더링 기술로 △스케치 필터를 적용해 연필로 그린 느낌을 표현하고 △컬러 연필 필터를 적용해 색연필로 색칠한 느낌을 표현하며 △ 애니메이션 필터를 적용해 만화 영상의 느낌을 표현하는 기존의 알고리즘보다 단순한 알고리즘을 제안했다.
건국대 팀이 논문에서 제안한 알고리즘을 이용한 렌더링 필터는 에지 탐색 및 영상 개선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다.
이번 논문의 주저자 김개원 박사과정생은 “멀티미디어 분야에 도움이 되는 연구 성과를 내기위해 꾸준히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이번 연구 내용과 이를 응용한 영상 개선 관련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각각 제출하려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한국방송공학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공동 주최했으며 국내 영상처리 전 분야의 학술·산업·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진행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