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자]
끼니를 마친 후에 새로 밥을 짓는 일.
♣ ‘한동자’는 ‘한’과 ‘동자’로 분석된다.
‘한’의 어원은 분명하지 않다.
‘동자’는 ‘밥 짓는 일’을 뜻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동자]
끼니를 마친 후에 새로 밥을 짓는 일.
♣ ‘한동자’는 ‘한’과 ‘동자’로 분석된다.
‘한’의 어원은 분명하지 않다.
‘동자’는 ‘밥 짓는 일’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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