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귀당신]
얼굴이 어울리지 아니하게 넓으며
복스럽지 아니하게 생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예문: 그러나 자세히 보면 어느 한 군데 톡찬 데가 없는
해귀당신에 넙치눈이라 국량이 있는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김성동, 국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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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귀당신]
얼굴이 어울리지 아니하게 넓으며
복스럽지 아니하게 생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예문: 그러나 자세히 보면 어느 한 군데 톡찬 데가 없는
해귀당신에 넙치눈이라 국량이 있는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김성동,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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