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아리]
약간 상한 채로 말라서 희끗희끗하게 얼룩이 진 고추.
(예문: 종남이는 맏딸 종진이를 워나리하고부터
두 살 터울로 내리 딸만 다섯을 본 뒤에야
희아리 끝물을 간신히 하나 달고 나온
열 살배기 외아들이었다. 〈이문구, 우리동네 최씨〉)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희아리]
약간 상한 채로 말라서 희끗희끗하게 얼룩이 진 고추.
(예문: 종남이는 맏딸 종진이를 워나리하고부터
두 살 터울로 내리 딸만 다섯을 본 뒤에야
희아리 끝물을 간신히 하나 달고 나온
열 살배기 외아들이었다. 〈이문구, 우리동네 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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