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드러지다]
무엇에 부딪히거나 남에게
걷어차이거나 하여 고꾸라져 엎어지다.
(예문: 은주는 비실비실 곱드러지려는 몸을
기대는 듯이 난간에 붙이고 한 손으로 부여잡았다.
〈현진건, 적도〉)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곱드러지다]
무엇에 부딪히거나 남에게
걷어차이거나 하여 고꾸라져 엎어지다.
(예문: 은주는 비실비실 곱드러지려는 몸을
기대는 듯이 난간에 붙이고 한 손으로 부여잡았다.
〈현진건,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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