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마]
늙어 가는 무렵.
‘늘그막’의 준말. = 말래(末來).
(예문: 박봉필 영감은 이제 그만하면 아쉬운 소리
하지 않아도 늙마에 편하게 살 만큼 돈도
모았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늙마]
늙어 가는 무렵.
‘늘그막’의 준말. = 말래(末來).
(예문: 박봉필 영감은 이제 그만하면 아쉬운 소리
하지 않아도 늙마에 편하게 살 만큼 돈도
모았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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