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덕대학교(총장 이우권)가 지식경제부 중기청 국책사업인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 사업 선정에 따라 2018년까지 200개의 창업회사를 육성하기로 했다.
인덕대는 12일 교내 은봉관 1층에서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 사업 선정을 기념한 자축연을 열고 선도적인 창업선도대학으로서의 포부를 다졌다.
이우권 총장은 이날 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해온 김종부 창업단장과 부서 직원들에게 금일봉을 전달했으며 "창업사관학교 선정은 대학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교직원 한사람 한사람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창업지원단 김종부 단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매년 약 30~40억 원 씩 5년 간 총 200억 원 이상을 지원받아 22개의 창업프로그램을 진행하고 200시간 이상의 창업 교육을 통해 2018년까지 200개의 창업회사를 육성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중기청 창업사관학교 사업모델을 창업역량이 우수한 대학에 이관해 국가 거점 창업 교육과 보육 기관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박근혜 정부의 창업 및 중소기업 육성 정책의 가장 중요한 사업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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