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행사는 신입생들이 새로운 대학생활의 첫걸음을 희망차게 내딛을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내 동아리, 학과 응원단 공연 등을 통해 학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광웅 총장은 격려사에서 "신입생 여러분은 앞날의 주역들이며 내일의 희망"이라며 "명지전문대학은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치고 지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이정욱 총학생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열린 신입생 환영의 밤 행사는 ‘노래창고’와 ‘물레방아’ 동아리를 비롯한 6개의 동아리 공연, 사회체육과, 연극영상과, 실용음악과 등 학과 공연, 작년 응원제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청소년교육복지과 외 5개 학과 응원단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초대가수 MC스나이퍼, 쇼콜라의 열정적인 무대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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