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학생들, 4.18 의거를 생각하며 마라톤 완주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18 19: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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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는 18일 4.18의거 5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들을 열었다. 고려대 총학생회가 주최하고 사회봉사단이 후원한 4․18 희망나눔 마라톤과 구국대장정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으며 각각 200여 명과 5000여 명이 참여했다. ‘♥/m, 한걸음의 기적’이라는 부제가 붙은 4․18 희망나눔 마라톤은 지난 해부터 고려대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기존에 매년 고려대에서 열어오던 ‘4․18기념 마라톤’ 행사에 1m당 1원씩 후원이라는 취지가 더해졌다. 사진은 4.18 의거를 생각하며 마라톤 완주를 하고 있는 고려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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