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 유아교육과와 조선공학과가 90% 넘는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동명대에 따르면 지난 12일 건강보험DB를 기준으로 한 교내 자체 취업률 사전 조사 결과 유아교육과가 93.1%, 조선공학과가 92.7%를 기록했다. 자동차공학과는 90%에 조금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동명대는 취업률이 우수한 이들 3개 학과에 각각 200만 원씩 총 600만 원의 성과 장려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설동근 총장은 "취업률은 대학기관평가 인증 및 각종 대학평가, 재정지원사업 선정의 주요 지표"라며 "우수한 취업성과를 보인 학과에 대한 격려와 동기 부여 차원에서 성과장려금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