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사회과학연구원(원장 정성진 경제학과 교수)은 22일 교내 사회과학대학 멀티미디어실에서 ‘대안사회경제를 위한 지평의 확대’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서는 한신대 양우진 교수가 ‘한국 근대사의 반성’이란 주제로 발표했으며 경상대 이정구 교수가 토론에 나섰다. 경상대 장상환 교수가 ‘대기업의 농업진출 비판’에 대해 발표하고 경상대 김병택 교수가 토론했다. 또 경성대 이재희 교수가 ‘낭만주의와 19세기 전반의 음악시장’에 대해 발표하고 경상대 채혜연 교수가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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