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는 오는 9일 교내 오비스홀 111호에서 김광조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장 겸 유네스코 방콕 소장'을 초청해 '2013 미래문명특강'을 개최한다.
‘우리의 이웃, 아시아 태평양 : 나의 경험 그리고 대한민국 청년의 역할에 대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UN이나 국제기구 등에 진출하고자 하는 학생들과 김 본부장의 전문가적 견해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본부장은 2009년 초부터 아시아태평양 48개국의 교육 부문을 관할하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UNESCO Regional Bureau for Education in Asia- Pacific) 본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현재 유네스코에 진출한 한국인 중 최고위직이다. 또한 유네스코 방콕(UNESCO Bangkok) 사무소의 소장으로서 태국, 라오스, 미얀마, 싱가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60분간 김 본부장의 강연 이후 청중과의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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