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 놓다]
1.일의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서
여유가 생기게 되다.
2.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여 한 손만 쓴다는 뜻으로,
상대편을 얕보는 것을 이르는 말.
(예문:장기는 실력이 엇비슷하지만
바둑은 내가 한 손 놓고 둔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 손 놓다]
1.일의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서
여유가 생기게 되다.
2.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여 한 손만 쓴다는 뜻으로,
상대편을 얕보는 것을 이르는 말.
(예문:장기는 실력이 엇비슷하지만
바둑은 내가 한 손 놓고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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