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동대는 1954년 처음 강릉지역에 뿌리를 내려 ‘믿음. 소망. 사랑’의 교훈을 갖고 인재를 양성한지 57년이 지났다. 1995년 4월 26일 상학과 80명의 첫 신입생을 시작으로 현재 4만여 동문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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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는 1954년 처음 강릉지역에 뿌리를 내려 ‘믿음. 소망. 사랑’의 교훈을 갖고 인재를 양성한지 57년이 지났다. 1995년 4월 26일 상학과 80명의 첫 신입생을 시작으로 현재 4만여 동문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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