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체험은 한국어교육과정 유학생 73명이 논산지역의 문화유산과 생활현장을 돌아보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체험에는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 5명 전원도 함께해 제자들의 한국문화 이해를 도왔다.
유학생들은 유교문화를 엿볼 수 있는 윤증 고택 답사를 시작으로 탑정호 수변공원 산책, 백제군사박물관 견학, 딸기농장 체험 등을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와 생생한 삶의 현장을 경험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날 체험은 한국어교육과정 유학생 73명이 논산지역의 문화유산과 생활현장을 돌아보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체험에는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 5명 전원도 함께해 제자들의 한국문화 이해를 도왔다.
유학생들은 유교문화를 엿볼 수 있는 윤증 고택 답사를 시작으로 탑정호 수변공원 산책, 백제군사박물관 견학, 딸기농장 체험 등을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와 생생한 삶의 현장을 경험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