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노 축제는 매년 경기과기대 대의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역시 제2캠퍼스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도미노 축제는 이제 막 중간고사를 끝마치고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성취의욕을 한껏 고취시켜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모두가 단합해 하나 하나 도미노를 쌓아갔다"며 "총장님이 첫 번째 피스를 낙하시킨 것을 시작으로 총 21만 피스의 도미노들이 쓰러지는 장관이 연출돼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한영수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재학생 모두의 참여를 기반으로 서로 단합해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3박 4일 동안 심혈을 기울인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