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총장 고석규)는 목포대 교수와 학예사 등 5명이 문화재청 문화재위원과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8일 밝혔다.
문화재위원과 전문위원은 문화재 보존과 관리, 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는 자리다. 문화재청은 최근 문화재위원 79명과 전문위원 189명을 새롭게 구성해 발표했다.
이에 따라 목포대 최성락 교수(고고학과)가 문화재위원으로, 강봉룡 교수(사학과), 김건수 교수(고고학과), 김지민 교수(건축학과), 정영희 목포대 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 문화재 전문위원으로 선정됐다. 임기는 2015년 4월 30일까지다.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5명의 교수 및 연구자는 앞으로 ▲국가지정(등록)문화재 지정(등록)·해제 ▲문화재 주변 현상변경 ▲문화재 국외반출 ▲세계유산 등재 등 문화재 관련 자문활동을 펼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